20대부터 엄마 화장대에서 함께 쓰던 제품입니다.
현재 40대를 앞둔 지금까지도 저와 함께 한 제품입니다.
요즘 가품 화장품, 향수 등이 많은데
쇼핑타임에서 쓰는 제품은 소통창구, 상담사, 과거 사용 경험 등을 비추어볼 때
믿을 수 있어서, 타사와의 가격비교 등도 없이 바로 구매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.
학생일 때는 지성이어서 문제였는데,
이제는 속건조와 까칠함이 문제더라구요,,
그래서 피부 속 수분장벽부터 차분히 쌓아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.
바쁜 출근에는 에멀젼만 써도 충분하고,
저녁에는 오일과 함께 토너부터 차분히 바르면
그 다음날 아침 세안부터가 달라져요.
구매를 망설이고 있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.